pgrep, pkill, htop

최근에 알게된 터미널 명령어(?) 3가지…

유닉스 좀 써보신 분들은 ‘ps | grep’이나 ‘ps | awk’ 같은 명령을 질리도록 써보셨을텐데, ‘pgrep’과 ‘pkill’은 이 명령어들을 조합한 것이다.

파이프를 쓰는게 더 멋있어 보이긴 하지만, 이렇게 한 명령어로 쓰니까 더 편한 거 같은 느낌이 든다.

Solaris 7에서 추가된 명령어라는데, 리눅스를 거쳐 지금은 다윈에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htop은 top에 스크린 메뉴를 더한 것이다. 이걸 한번 써보고 나니까, 왜 그동안 top을 보면서 숫자 외우고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키보드를 움직여서 프로세스를 선택하니까 아주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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