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로 연결할 수 있는 웹페이지는 HTTPS로 바꿔서 연결하는 확장기능.
이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HTTPS Everywhere일텐데, 몇 가지 차이가 있다.
1. HTTPS Everywhere는 목록에 있는 널리 알려진 사이트에 한해서 HTTPS 연결을 시도하는 반면, HTTPS Finder는 일단 접속을 시도해 본다. HTTPS Finder 옵션에는 접속을 시도하지 않는 화이트 리스트가 있다.
2. 그래서 HTTPS Finder는 HTTPS 연결 탐지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확인된 사이트를 HTTPS Everywhere에 넣을 수 있는 규칙을 자동으로 만들어준다.(HTTPS Everywhere 규칙 만들기가 조금 복잡한 편이다.) 즉 HTTPS Everywhere와 함께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최근 HTTPS를 지원하는 사이트들의 추세를 보면, 자동으로 HTTPS 연결로 바꿔주는 경우가 많아 이런 확장기능의 효용성이 약간 떨어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