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Backup’ Category

Time Machine 단점

2010-12-03

Mac OS X 10.5 Leopard에 탑재된 백업 유틸리티 Time Machine은, 화려한 시각효과와는 달리 굉장히 어정쩡한 제품이다.

단점 1: 저장 공간이 많이 필요하다.

Time Machine은 기본적으로 OS를 포함한 시스템 전체를 백업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많은 용량의 저장 공간을 사용한다. 현재 맥들은 대부분 250G 이상의 하드를 가지고 있는데, Time Machine을 최대한 사용하려면 최소한 이거보다 몇배 큰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단점 2: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백업을 위한 당연한 조건이긴 하지만, 추가적인 저장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별도의 하드웨어를 준비해야 한다. 가장 간단한 것은 외장 하드 드라이브인데,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 항상 들고 다니기 힘들다. 결국 무선랜으로 연결된 다른 컴퓨터의 공간이 필요하다. 애플도 이걸 염두에 두고 Time Capsule이란 하드웨어를 Time Machine과 함께 발표했지만, 그리 인기가 있지 않다. 폐쇄된 전용 하드웨어이기 때문에 하드 드라이브를 확장하거나 문제 해결이 어려운 단점이 있다. 초기에는 Time Machine이 일반적인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쓸 수 없도록 제한을 걸었던 거 같기도 하다.

외부에서 백업하기 위해선 Time Machine 하드가 설치된 컴퓨터를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일종의 홈서버 비슷한 설정을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애플의 MobileMe 서비스(연 11,2900 KRW/99.00 USD)가 Time Machine을 지원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 하지 않을 거 같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 받는 건 부담스러운 일이다.

단점 3: 백업 주기가 길다.

증분(incremental) 백업을 하는 유틸리티치고 백업 주기가 길다. 물론 하루 단위로 업무를 정리하는 환경에서는 충분하고도 남겠지만, 주위를 둘러 볼 때 하루 단위로 작업을 시마이하는 경우는 드물다. 발표가 내일이라 밤샘 작업 중인데, 하드가 날라갔어, 실수로 파일을 덮어썼어, 이런 식. 5분~10분 단위의 백업이 필요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한국의 척박한 작업환경.

그래서 Time Machine의 필수품 중 하나는 백업 일정을 편집하는 유틸리티다. 대표적으로 TimeMachineEditorTimeMachineScheduler가 있다.(둘다 무료. TimeMachineEditor는 Time Machine의 설정을 직접 수정하고, TimeMachineScheduler는 자신의 실행기를 추가로 설치한다) 그러나 최대한 간격을 짧게 잡아도 1시간이다. 물론 이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한 경우도 많을 것이지만 앞서 말했듯이 한국에서는 여전히 느린 주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점 4: 불편한 인터페이스

Time Machine 인터페이스는 형상관리 도구인지, 파일 이력 관리 도구인지 헷갈리게 만든다.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는 분명히 파일 이력 관리 도구다. 그런데 원하는 파일을 편하게 찾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다. GUI의 불편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구석에 있는 검은색(!)의 ‘복원’ 단추도 찾기가 매우 어렵다. 시스템 전체를 일정 시점으로 돌리는 건 OS를 새로 설치하는 경우만 가능하다. Mac OS X 설치 DVD를 찾아와야 한다.

그래서 이런 불편들을 해소하기 위한 제품들이 나오게 되었다. Back-In-Time(29.00 EUR), BackupLoupe(5.00 USD) 등이 있다.

단점 5: 부족한 옵션

Time Machine의 옵션에는 ‘백업 항목에서 이 항목 제외’ 옵션만 있어서 특정 자료만 백업하고자 할 때(예를 들어 ‘홈 디렉토리’) 매우 불편하다. ‘제외’ 밖에 없기 때문에 일단 모든 항목을 제외하고 특정 디렉토리만 선택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 원하는 디렉토리를 우선 선택한 후 그 나머지를 일일이 지워가는 수 밖에 없다. 또 Mac OS X의 특징인 UNIX 환경도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맥에 익숙하더라도 유닉스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설정이 어렵다.

몇몇 디렉토리에 대해서는 Time Machine이 자동으로 설정을 해주기도 한다. 예를 들어 ‘시스템’ 디렉토리를 선택하면 ‘시스템 파일 및 응용 프로그램’이라는 애매모호한 패키지를 제외한다. 그 내용은 프로그램을 뜯어보기 전엔 모르니까 답답하다. 또 사용자 커뮤니티의 글을 보면 Cache 디렉토리라던가 설정 파일 같은 것에도 자동으로 동작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나 정확한 내용은 역시 알 수 없다.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Cache 디렉토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있어서 자동화된 동작을 만들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 저장 용량을 제한하는 옵션이 없기 때문에, 디스크가 꽉 찰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com.apple.TimeMachine.plistMaxSize(integer)를 설정할 수 있다고 한다.)

기타

이외에도 애플이 추구하는 ‘자동화’, ‘무설정’ 정책 때문에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나기도 한다. 예를 들어 Time Machine이 저장된 하드 드라이브를 다른 컴퓨터로 옮기거나, 외장 하드로 사용할 때 백업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거나 읽어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또 백업을 Snapshot 같은 형식으로 DVD로 저장하게 한다거나 하는 도구도 제공하지 않는다.

ForeverSave 1.1.5

2010-12-02

ForeverSave 1.1.5 build 15858 (2010-03-21) by Tool Force Software

ForeverSave의 기능 설정은 좀 복잡하므로, 우선 내가 원하는 것부터 이야기를 하겠다. 내가 원하는 기능은 (1) 문서를 일정 시간 단위로 자동으로 저장하는 것. (2) 문서를 자동으로 Versioning(한국말로 뭔지 잘 모르겠다)해서 저장하는 것이다. 이 Versioning 기능은 프로그램 개발 도구에서는 쉽게 찾을 수 있다.

ForeverSave는 일견 나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약간 거리가 있다.

우선 일정 시간마다 저장하는 기능은 내 컴퓨터에서 잘 동작하지 않았다. 설정은 제대로 한 거 같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오히려 예전에 ForeverSave Lite는 제대로 동작했던 거 같다.

두번째로는, Versioning이 자동으로 되지 않는다. 내가 파일>저장(⌘S) 동작을 할 때, ForeverSave가 자동으로 동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Versioning을 위한 저장은 ForverSave를 통해 따로 해야한다.

물론 단축키를 지정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ForeverSave에는 ‘Save’ 메뉴가 없고 ‘Save all…’ 메뉴만 있다. 즉 열려있는 모든 문서를 한꺼번에 모두 저장하는 단축키 만 지정할 수 있다.

이렇게 ForeverSave에 문서를 저장하는 것과 나의 로컬에 문서를 저장하는 것은 서로 다른 작업이기 때문에, 로컬과 백업 두가지가 이중적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작업해야 한다. 저장한 파일을 찾아올 때도(Restore), 파일의 위치가 보이지 않는 ForeverSave의 가상 폴더이므로 좀 번거롭다.

정리하면, ForeverSave의 목적은 일정 시간마다 또는 어플리케이션이 포커스를 잃을 때 자동으로 백업을 저장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기능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

문서를 저장할 때 자동으로 가로채기 하거나, ‘백업 저장’ 같은 메뉴를 따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편할 거 같다. 아니면 가상 디스크나 폴더를 정해서 그곳에 저장하는 경우는 Versioning이 자동으로 되도록 하면 좋겠다. 능력이 있으면 내가 만들텐데;;; 아쉽다.

14.95 USD | download 30 day trial

MozyHome 2.0 for Mac

2010-11-16

MozyHome 2.0.0.553 (2010-11-15) David Brown, et al. by Decho Corporation(모회사: EMC Corporation)

온라인 백업 서비스 Mozy의 업데이트. 윈도우 쪽으로는 이런저런 기능 추가도 있고, 오픈소스 프로젝트도 공개하고 나름 리뉴얼되었지만, 맥 쪽은 한참 늦게 클라이언트를 배포하고도 그닥 바뀐 게 없다. 맥 클라이언트 1.x가 워낙 기본 기능만 갖춰놔서 이제야 정상 기능을 갖게 된 듯한 느낌도 들고.

전 일종의 보험이라고 생각하고 문서 일부를 백업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번 비상시에 문서를 불러들인 적이 있는데 찾아오는 데 시간이 좀 걸려서 불편했던 기억이 있긴 함.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고요. 사용해 보시려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리퍼러로 저를 지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백그라운드로 조용히 작동해서 그런지 리퍼러 로그를 보면 추천해주신 분들 대부분 계속 사용중으로 나오더군요.

https://mozy.com/?code=37VHCK

2GB 무료 | 무제한 월 4.95 USD | 기업용 Pro | Mac+Windows | download | 평가 ☆☆☆

WorkSaver 1.0

2010-10-29

WorkSaver 1.0.0 (2010-06-29) by Neitri Pty. Ltd.

iWork에는 자동저장 기능이 없다. 또 하드 디스크에 임시 파일을 만들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iWork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되면, 작업 중이던 데이터를 살릴 방법이 없다. (메모리를 직접 조사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거의 불가능하다고 본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몇 사용자는 자동저장 기능을 직접 구현했다.

애플스크립트로 저장 메뉴를 주기적으로 실행시키는 것이므로 작업이 불시에 중단되는 단점이 있다. iWork ’09 이전에는 저장할 때 되돌리기(Undo) 정보를 삭제했다고 한다. 파일을 한 번도 저장하지 않은 경우엔 동작하지 않는다.

ForeverSave(14.95 USD)처럼 단순히 저장만 하는 게 아니라 각 시점의 파일을 저장해 버전 관리를 해주는 프로그램도 있다.

무료(PayPal 기부) | AppleScript | download

Disk Drill 1.0 Beta

2010-09-30

Disk Drill 1.0.52 Beta (2010-09-25) by CleverFiles(미국)

(via Free Mac Ware)

베타 / download / 평가 ☆☆

Carbon Copy Cloner 단점

2010-05-28

Carbon Copy Cloner(CCC) 3.3.2 (2010-05-06) by Bombich Software, LLC.

donationware로 배포되는 Carbon Copy Cloner는 맥 사용자에게는 참 고마운 백업 유틸리티인데, 개인적으로 사용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아쉬움을 느낀다.

우선 오직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디스크를 복원하는 경우는 대부분 비상시의 경우일텐데, 이때 Mac OS X이 설치된 컴퓨터가 꼭 있어야만 한다는 건 큰 제약이 아닐 수 없다. 여분의 맥이 있다고 해도, 사용하려는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를 연결시키는 것은 또 다른 기술적인 어려움이다. (현재 자체적으로 부팅을 해 사용할 수 있는 백업 유틸리티는 Clonezilla 뿐인 거 같다. Mac OS X 설치 DVD와 Time Machine도 비슷한 기능을 한다.)

또 Carbon Copy Cleaner는 맥의 하드 디스크 포맷, 즉 HFS+만 지원한다. 복사를 하려는 디스크도, 복사 대상의 디스크도 모두 HFS+로 포맷되어 있어야 한다. MS-Windows와의 데이터 호환을 위해 FAT32 같은 포맷도 자주 사용하는 것이 최근 컴퓨터 사용 문화이기 때문에 이 또한 답답하다. (결국 이런 제약이라면 Time Machine에 비해 큰 장점이 없는 셈이다)

무료 / download / 평가 ☆☆☆☆

Clonezilla Live 1.2.3-27 (Live CD)

2010-02-23

Clonezilla Live (2010-01-16) by 蕭志榥, 黃國連, 王順泰, 孫振凱, 王耀聰, 蔡育欽 at 自由軟體實驗室 Free Software Lab in 國研院國家高速網路與計算中心(NCHC)(대만)

디스크/파티션 단위 백업 유틸리티. 리눅스 용으로 제작되었지만 Live CD로 부팅해서 사용하므로 OS와 무관.

맥은 MS-Windows와 달리 OS를 다시 깔 일이 없고, Time Machine, SuperDuper, Carbon Copy Cloner 같은 사용하기 편리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있어서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는 적겠지만, 사용할 수 있는 맥도 없고 외장 하드도 없다면 Live CD를 이용해 백업/복원하는 방법이 필요할 것이다. Norton Ghost를 연상하면 이해가 쉬울 듯. Clonezilla는 상용 프로그램 못지 않은 성능을 보여준다고 한다. 부팅 가능한 CD나 DVD 복구 이미지도 제작 가능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명령어로 실행되는 인터페이스와 hda1 같은 낯선 용어를 사용하는 메뉴 때문에 일반 사용자가 어렵게 느낄 수 있다는 점. (하지만 맘잡고 천천히 읽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 FTP와 무선랜을 지원하지 않는 것이 아쉽다. (NFS, SSH, Samba, USB 드라이브 지원)

맥 지원이 좀 늦게 되었는데, 현재도 맥을 그다지 염두에 두고 제작하는 거 같진 않다. 디스크를 백업할 때는 Partclone이나 DD를 사용하고(옵션 -q2) 복원할 때는 파티션 테이블을 수정하지 않는(옵션 -k) 것이 좋은 거 같다.

무료 / GPL / download at SourceForge.net / 평가 ☆☆☆☆

other useful reviews: Bloodless partition backup(another day another vice another roll of the dice), 무료 디스크 이미지 저장/복원 프로그램 CloneZilla Live(열림, 그리고 나눔), Clonezilla, 무료로 사용 가능한 디스크(파티션) 백업 & 복구 프로그램(Do it Now !), Five Best Free System Restore Tools(LifeHacker), 【取り扱い注意】Clonezilla Live を試してみるの巻(Palm84 某所の日記), PC環境の移行。あなたならどうする?(@IT), システムをネットワーク経由でバックアップ/複製可能なLinux「Clonezilla」(SourceForge.JP Magazie), Migrate to a virtual Linux environment with Clonezilla(IBM developerWorks)

Amnesia 1.1.2 ☆☆

2009-10-22
Amnesia Screenshot

Amnesia 1.1.2 Icon Amnesia 1.1.2 (2009-10-20)
Koingo Software

응용 프로그램 뿐 아니라, Dashoboard Widget, Screen Saver, Preference Pane 도 지원하고 Plug-Ins 항목에서는 QuickLook Generator, QuickTime Component, Contextual Menu Item, Internet Plug-in, Spotlight Importer 등을 지원한다.

스캔하는 디렉토리도 ~/Library/Prefernces, ~/Library/Appilcation Support 외에도, ~/Library/Cache, ~/Library Receipts, ~/Library/Logs 등을 스캔해서 현재 나와있는 제품 중 가장 많은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 삭제 기능 외에도 삭제 정보를 활용해 어플리케이션의 상태를 그대로 백업/복원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각 파일을 TAR로 압축한 후 다시 ZIP으로 묶는다)

이 때문에 인터페이스가 약간 복잡해졌다. 선택한 프로그램을 한번에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Mark for Removal’을 선택해서 삭제(백업) 목록으로 옮긴 후에, 목록을 보면서 삭제해야 하기 떄문이다.

19.95 USD · download 15 day trial

ForeverSave Lite 1.1

2009-10-04
ForeverSave Lite 1.1 Icon ForeverSave Lite 1.1 (2009-09-17)
Tobias Jordan | Tool Force Software (독일)

프로그램을 전환할 때, (전환 횟수를 지정할 수 있다) 또는 일정 시간마다 지정한 어플리케이션의 문서 저장 메뉴를 실행시켜 주는 유틸리티. 문서를 저장하지 않아서 잃어버리는 걱정을 덜어준다.

ForeverSave Lite 1.1 Preference 1 Screenshot
ForeverSave Lite 1.1 Preference 2 Screenshot

메뉴 바나 단축키를 이용해 모든 문서를 저장(Save all)하고 해당 어플리케이션이나 시스템을 종료할 수도 있다.

ForeverSave Lite 1.1 Save all Preference 2

시스템 환경설정 ‘손쉬운 사용’(Universal Access)의 ‘보조 장비에 대한 접근 활성화’를 켜 두어야 사용할 수 있다. 백업과 Versioning 기능 등이 추가된 ForeverSave는 9.95 USD.

무료 · download
Other Reviews:

IDrive 1.3.8 ☆☆☆

2009-10-02
iDrive 1.3.8 Icon IDriveforMac 1.3.8 (2009-09-24)
Pro Softnet Corporation

온라인 백업 서비스 IDrive의 맥 클라이언트. 탐색기를 통해 저장된 파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Mozy보다 접근성이 뛰어나다. 동기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옵션도 있다. IDrive for Mac Finder Plug-in을 사용하면 온라인 저장 공간이 Finder에서 마운트되서 외장 하드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2GB 무료. 150GB 월 4.95 USD~. 자신의 Gmail 계정 등의 암호를 입력해 리퍼러를 제공하면 10GB의 공간을 추가로 준다. 5명 이상의 메일 주소가 주소록에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2GB 무료/150GB 월 4.95 USD~ · download

MozyHome 1.5.0 ☆☆☆

2009-10-01
MozyHome 1.5.0 Icon MozyHome Backup 1.5.0 (9-44908) (2009-09-25)
Decho Corporation(모회사: EMC Corporation) (미국)

온라인 백업 서비스 MozyHome의 맥 백업 클라이언트. 백업할 폴더나 파일을 지정할 수 있고, 문서 종류(UTI)로도 선택할 수 있다. 리소스도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어서 평소에 신경을 덜 쓰면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점은 전송 속도가 느리고, 파일 복구 시간도 오래 걸린다는 것. 자주 사용하는 용도보다는 일종의 보험으로 사용하면 좋을 듯.

2GB는 무료로 제공하고, 무제한 옵션은 사용 컴퓨터 수와 기간에 따라 약 월 4.95 USD부터의 가격으로 서비스한다. 비지니용인 MozyPro 서비스도 있다.

가입하려는 분은 저를 리퍼러로 지목해주시면 감사. https://mozy.com/?code=37VHCK

2G 무료/무제한 월 4.95 USD~ · Mac+Windows · download

Backblaze

2009-09-02
Backblaze Icon Backblaze

온라인 백업 서비스.

5.00 USD/월 · download client

Mozy 단점

2008-11-07
  • Restore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예상 시간을 알 수 없어 더 답답하다.
  • DMG 파일로 파일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맥에서 백업한 걸 MS윈도우에서 참고하려면 곤란한 경우가 있다.

MozyHome 0.9.4.2

2008-04-23
free
download

MozyHome 0.9.4.2 (1549) (2008-04-18)
Mozy, Inc.

무료 백업 서비스 MozyHome 클라이언트. 보안 관련 이슈 때문인지 새로운 버젼은 수동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한다.

가입하실 분은 리퍼러로 저를 좀 지목해 주셔요. https://mozy.com/?code=37VHCK